◈희망동사/요구동사 + 동사원형
⇒주어1과 주어 2가 같을 때 동사 원형 사용한다!
▪Yo quiero comer.(나는 먹고싶어)
희망동사/요구동사 + que +주어 +접속법
⇒내가 원하는 너의 행동, 즉 주어가 다를 때는 접속법을 사용한다!
▪Yo quiero que tú comas. (니가 먹는걸 내가 원해)
◈전달동사 decir +직설법
⇒사실을 전달한다. (~라고 말한다)
▪Dice que hace los deberes. (숙제를 한다고 말한다.)
▪Dijo que hacía los deberes. (숙제를 한다고 말했다.)
전달동사 decir + 접속법
⇒명령을 전달한다. (~하라고 말한다)
▪Dice que haga los deberes (나에게 숙제를 하라고 말한다)
▪Me dijo que hiciera los deberes.(나에게 숙제를 하라고 말했다)
Decía que + 가능/ 불완료 / 대과거
Decían 접속법 과거
▶Decir 동사를 불완료과거로 변형해서 ~라고 말하곤했다. 라고 표현.
▪Te amo -Decía que me amaba
▪Ámame -Decía que me amara
◈부정의 비현실성
⇒ 이중부정할 때 유용하죠?
▪Es que Ángela es bonita. 앙헬라는 이쁘단 말이야!
▪No es que Ángela sea bonita. 앙헬라가 이쁘지는 않아.
▪No es que Ángela no sea bonita. 앙헬라가 이쁘지 않은건 아니야!
요로케 이중부정은 반드시 접속법을 써줘야하죠~
왜?? 주절의 동사가 이미 사실이 아니란걸 얘기하고 있기 때문에~
Me parece와 같은 동사도 똑같이 쓰였었던거 기억하시죠??
그리고 부정형이면 무조건 접속법은 아니다 라는거~
왜? Dudar처럼 동사의 의미자체가 의심을 담고 있으면
부정형이 오히려 확신을 나타내서 직설법을 쓴다~!
그래서 우리는 부정형이라고 무조건 접속법을 쓰는게 아니라
동사의 의미를 먼저 파악해야 하더라~~~ 그죠??
◈의문/의심의 불확실성 ~란 말이니?
⇒질문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불확실하는 나타내는 거랍니다~
▪¿ Te parece que venga él ? 그가 온다고 생각하니?
확신하는 대답에는 직설법을 쓰죠!
▪Sí, me parece que viene él. (난 사실이라고 여기는거죠?)
부정적인 대답에는 당연히 접속법을.....
▪No, no me parece que venga él.(이미 사실이 아님을 인정해버린ㅠㅠ)
▪No. No me importa que venga (o no venga)
접속법 o no (접속법)
“~하든 말든” 이라는 독립적인 표현까지 살펴봤죠?
▪Quieras o no (quieras). 네가 좋든 싫든..
▪Te vayas o no (te vayas). 네가 가던지 말던지
▪Hagas o no (hagas). 네가 하던지 말던지!!
◈부사절
Cuando+ 직 + 직 :사실, 경험
▪Cuando era niño, vivía en el campo.(나는 어릴적에 시골에 살았다)
Cuando+ 접 + 미래/명령 : 가정, 비현실
▪Cuando salgas, cierra la puerta.(너 나가게 되면 문좀 닫아라)
Si+ 직-현재 + 직-미래=단순가정문
▪Si tengo dinero, viajaré.(돈있으면 여행 갈꺼야-희망)
Si+접-과거, 가능법=비현실가정
▪Si tuviera dinero, viajaría.(돈있으면 여행 갈텐데..-절망)
Aunque +직설법 :100% 사실
▪Aunque llueve, me iré. (비가 오고있지만 가겠어)
Aunque + 접속법 : 50 : 50의 불확실한 상황
▪Aunque lloviera, me iré. (비가 오더라도 가겠어)
◈형용사절
⇒선행사의 존재자체가 불확실 혹은 존재하지 않을때..
즉 구인, 구직, 등등 구하는 행동에서 많이 사용되었죠?
▪Se necesita una secretaria que hable español y francés.
스페인어와 불어를 말하는 비서가 필요합니다. ⇒존재여부 불확실-접속법
▪Yo tengo una amiga que habla español y francés.
스페인어와 불어를 말하는 친구가 하나 있어요.⇒실제로 존재한다-직설법
◈ Para
▶~위해 라고 풀이가 되었죠?
▪para mí / para ti
▪un libro para ti
▶~용
▪El baño para damas / para caballeros
▪la película para adultos / para niños
▪La ropa para adultos / para niños / para damas
▶~하기 위해
주어 같을 땐 + 동사원형
주어가 다를땐 + que + 주어 + 접속법
▪Yo trabajo duro para viajar a España
(trabajar 하는 사람도 나 viajar 하는 사람도 나!)
▪Yo trabajo duro para que mis padres viajen a España
(trabajar하는 사람은 나 viajar 하는 사람은 부모님!)
◈ 가장 ~ 한 것들 중에 하나 라는 표현~
Es uno de los 명사 más 형용사 que 완료과거.
(~한 가장 ~ 한 것들 중에 하나이다)
▪Eres uno de los estudiantes más inteligentes que he conocido
넌 내가 아는 가장 똑똑한 학생들 중에 하나야~
◈ 숙어들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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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▪parar de ~하는것을 멈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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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▪pensar en ~에 대해서 생각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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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▪enfadarse con ~와 화나다 ~와 싸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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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▪luchar por ~하려고 싸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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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 그외에도 동사뒤에 어떤 전치사가 오느냐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 것들 있었죠?
| ▪hablar con ~와 이야기 하다.
출처 - Feliz 어학원 |

